… 질러버렸다. 토피어리…
토피어리… 라는 걸 사버렸다.
사진에서 토끼를 만든 재질이 토피어리라고 하는 이끼류 식물이라고 한다.

물론, 이쁘긴 하다. 하지만 가격이 무려 3만원이나!!!
고민고민하다가 질러버렸는데 솔직히 이쁘다.
삭막했던 책상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흐르는 것도 같고… *^^*
물을 그렇게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쉽게 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잘 지른 거겠지….?
P.S// 그렇다고 3만원 다주고 사는 일이란 절대 내 사전에 없다. 기어코 1천원 깎았다. -_-;;
이 글엔 왜 답글이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