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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합니다

수다 | 2008.06.0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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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SOFA 개정 촉구를 위해 데모를 하고 피고인으로 법정에 선 모습입니다.

피고인들은 학생이 데모에 나선 것은 “위정자의 잘못을 각성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진술했다.

이랬던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말과 행동을 보십시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습니다. 저도 30년, 40년 후에 앞 뒤 꽉 막히고, 자기 잘못은 인정도 할 줄 모르는 꼴통이 될까 두려워지는 오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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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 사진과 관련된 글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2MB.. 오죽했으면 동아일보사까지 이럴까

수다 | 2008.05.15 23:47

2MB는 정말… 입만 열면 사고다. 노무현 아저씨가 언론의 편집으로 혹은 본인의 부주의로 뉘앙스가 문제가 되었다면 2MB는 뉘앙스를 뛰어넘어 내용까지 문제다. 오죽하면 경선 후보시절부터 충성하던 동아일보사에서 이런 기사를 다 냈겠는가.

“성남기지 가치 모르는 군 통수권자” 분노
이명박 대통령이 던진 말 한마디에 대한민국 공군이 술렁이고 있다. ‘군은 대통령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겉으로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사석에서 만난 다수의 전현직 공군 인사들은 “이명박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 주간동아 636호 中

뭐 자세한 것은 기사를 직접 보도록 하고… 대체 이 대통령께서는 온 나라를 다 적으로 돌리고 어디가서 살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예의바르게 행동했던 일본에 가서 살려는지 본인이 수출활로를 열어준 미국 목장에 가서 살려는지…

가급적 정치관련 소식을 안 쓰려고 해도 자꾸 쓰게 만드네 이 아저씨가…

그리움?

수다 | 2008.02.10 00:57

이상하다.

아직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지도, 이명박 당선인이 대통령 취임을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노무현 시절이 그리워진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