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미리보기, 과연 도둑질일까?
뭉코님의 글에 트랙백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전 NHN 직원입니다. 이런말을 무슨 고백하듯이 말한다는게 웃기기도 하지만, 딱히 감춘 적도 없는 도리어 자주 드러내놓고 다닌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태도가 돌변하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윗 글의 뭉코님도 제가 NHN 직원인 것을 알고나자마자 “그만하시죠?”라고 하더군요.
(추가) 오해를 없애기 위해서 첨언합니다. 저는 검색 담당 개발자도 아니고, 관련 기획자도 아니고, 해당 기능과는 전혀 관련 없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공식적인 입장도 아니고요. 이 부분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어쨌거나 본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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