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5th, 2010
By 행복한고니
Categories: Tip&Tech
아이폰 앱의 툴바나 탭바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입니다. 상업용 / 비상업용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각기 조건이 조금씩 다르므로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app-bits.com/downloads/iphone-toolbar-icon-set.html
라이센스 :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변경금지 3.0
기타 : 이 아이콘을 사용할 때 아이콘 제작자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http://glyphish.com/
라이센스 :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3.0
기타 : 제작자 트위터를 구독해두면 업데이트 내역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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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때문에 한참을 고생했는데, 오늘에서야 해결책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
저희집에서는 타임캡슐을 윈도우 머신 2대와 함께 공유 하드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도 있지만, 가끔 열어보는 정도라서 맥으로 사용하는 정도는 미미하죠.
최근에 구입한 MP3들을 바로 이 타임캡슐에 보관하고 있는데, 어느날 부턴가 갑자기 파일이 안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이 상태가 되면, 폴더 삭제가 안되는 것은 물론 이름을 바꾸거나 이동시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어쩔 수 없이 새 폴더를 만들어서 다시 MP3 파일들을 넣어두었는데 문제가 재발하더군요.
검색 결과 문제는 이름이 긴 파일 때문이었습니다.
윈도우에서 허용하는 파일 이름의 길이보다 타임캡슐에서 허용하는 파일 이름 길이가 더 짧습니다. 아마도 사용하는 문자셋이 달라서 그러리라 짐작합니다(윈도우에서는 한글 1자에 2byte, 맥은 3byte).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문제가 됐던 이름이 긴 파일을 찾아서 그 폴더로 다시 복사해줍니다. 그러면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다며 덮어씌우겠냐고 나타나는데, 당연히 덮어씌웁니다. 이제 이 폴더에는 방금 복사한 파일이 나타날 것입니다. 바로 그 때, 나타난 파일을 지우면~ 문제가 깨끗이 해결됩니다.
이 방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문제가 됐던 이름이 긴 파일을 찾는”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 맥북이 있어서 맥으로 접속했더니 파일이 보였고(이름이 잘리긴 했지만), MP3를 구입한 내역이 남아있어서 원래 이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맥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_-;;
참고로, 맥에서였다면 파일 이름이 너무 길다며 아예 복사가 안된다고 합니다. 예방이 되는거죠. 윈도우에서 사용할 때만 발생하는 문제인 듯 합니다.
최근에 Windows7을 설치하고 난 후에 Windows Vista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하던 타임캡슐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연결이 자꾸 끊기는 것은 물론이고, Windows7 -> 타임캡슐로 복사도 안되더군요.
검색해보니 해외에서도 펌웨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고 난 후에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최신 버전인 7.4.2의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7.3.2로 펌웨어를 롤백하라고 권장하고 있었습니다.
7.4.2에서 7.3.2로 롤백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rPort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1. AirPort 유틸리티 실행
2. 컨트롤 키를 누른 채로 파일 -> 업데이트 확인 메뉴를 클릭합니다.

2. 컨트롤 키를 누른 채로 파일 -> 업데이트 확인 메뉴 클릭
3. 원하는 버전(여기서는 Time Capsule 7.3.2)을 선택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원하는 버전 선택 후 다운로드 버튼 클릭
4. 베이스 스테이션 -> 펌웨어 업로드를 선택합니다.

4. 베이스 스테이션 -> 펌웨어 업로드
5. 취소 버튼을 클릭합니다.

5. 취소 버튼 클릭
6. 원하는 버전을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6. 원하는 버전 선택
7.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7. 설치 완료
위와 같이 펌웨어 드라이버를 롤백하고 난 후에는 Windows 7에서도 정상적으로 복사가 가능해졌습니다. 얼른 이 문제가 수정된 펌웨어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