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HN,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운다.

NHN에서 소프트웨어 멤버십 예비과정을 모집합니다. 오늘 사내 공지로 올라왔길래 봤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모집 중이더군요. 특이한 것은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우수 성적자에게는 입사 특전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삼성에서 하는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지원해 본 적이 있는데(떨어지긴 했습니다만… OTL), 그 때와는 뭔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 듯 합니다. 일단,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도 특이하고요. 물론, 전공자들에게도 기회는 [...]
오픈캐스트의 '오픈'
솔직히 웹일하는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구석이 좀 있다. 일단 오픈캐스트에 대한 비판을 몇 가지로 요약해보면, “완전 공개도 아니면서 ‘오픈’이라는 이름은 왜 있나”, “네이버가 컨텐트를 자신에게 가두어두려고 한다(혹은 도둑질한다)” 대충 이 정도 되는 것 같다. (본문을 안 읽고 답글다는 분들이 있어 글머리에 말하건데, 이 글은 방금 언급한 두가지 사실 중 첫번째에만 집중했을 뿐 그 외의 다른 [...]
포탈에 대한 소송이라…

오늘 약간 황당한 소송을 봤다. 간단히 말해 “포탈은 생활의 일부다. 따라서, 나는 포탈에 내가 싫어하는 광고를 보지 않을 행복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글쎄… 이게 가능할리가 있나 -_-;; 포탈이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공공재도 아니고, 생활의 일부로 만든 것은 본인 스스로이지 않나. 그렇게 따지면 댓글에 있는 대로, 버스나 옥외 간판에 있는 광고는 어쩔 것이며, 신문이나 TV에서 [...]
네이버, 삽질의 결과

이러지 좀 말자. -_-;; 안 그래도 욕 많이 먹고 있는데, 삼일절 다음날 꼭 이토 히로부미를 세계의 인물(…이지만, 거의 “위인”느낌으로 쓰는)로 보냈어야 했는지… 삽질 계속하면 밀린다는 것은 이미 D모사가 보여줬다. 삽질 그만하자.
XE CAMP 현장 스케치
October 24, 2009 taggon News & Comment, 13
오늘 NHN 분당 서현동 사옥에서 XE 개발자 및 디자이너(+ 기획자 등)를 위한 XE CAMP가 열렸었습니다.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 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셔서 XE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스텝이었기 때문에 직접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과는 아마도 조금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참여한 분들의 후기는… 아마도 차차 (빠르면 오늘 밤에라도) 올라오겠죠? ^^
NHN, XE, XE Camp, XpressEngine,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