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훈훈한 소식
제발 지켜다오. 모처럼 보는 훈훈한 소식이로구나. 이제 몇 개 더 막으면 되는거지?
Archive for June, 2008
제발 지켜다오. 모처럼 보는 훈훈한 소식이로구나. 이제 몇 개 더 막으면 되는거지?
이 땅의 청년들에게 전하는 이어령 교수님의 메시지. 정확히는 대학생들을 위한 메시지인 듯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자신에게 조금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집중하기에도 시간은 너무 부족한데, 왜 나는 쓸데없는 일에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었는지… 반성하고 있다.
자신에게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