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8

New year plan, Can I do it all?

일본 우체국에서 퍼왔다던 쥐 일러스트

적어둔 곳이 없어서 기억은 안나지만, 몇가지 기억나는 것들로 결산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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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달에 한권꼴로 책 읽기 (기술서적, 만화책, 잡지, 어학서적 등 제외)
작년에 유일하게 달성했던 목표인만큼 올해는 좀 더 발전적으로… 올해목표는 20권! (적은 양이긴 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발전하며 이루어 나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니까 소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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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동
계속하던 근력운동은 현재처럼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 20~30분 하는 정도로만 하고, 대신 달리기나 요가같은 유산소 운동을 추가한다. 시간은 하루 10분이라도 좋다. 꾸준히만 하자. (이왕이면) 수영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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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행
올해는 해외여행 한번 가자. 해외여행 1, 국내여행 3 이상이 올해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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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자 및 외국어
한자검정능력3급(3년째 세우고 있는 계획), 일본어 기초(읽고 쓸 줄 알고 아주 간단한 회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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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 프로그래밍 언어 익히기
Python 혹은 Cocoa (=Objective-C). 올해는 간단한 거 하나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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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악기
일단 이번달부터 Classic Guitar를 배우게 되었다. 여유가 생긴다면 피아노에도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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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프로그램
공개 혹은 상용으로 배포할 “내” 프로그램 하나 더 추가하기. 사이다 기능추가 및 수정하기(현재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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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책 혹은 번역
책을 쓰거나 혹은 번역이라도 좋으니 시작이라도 해보자. 시켜만 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안시켜주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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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결혼 준비 (준비하다가 할 수도 있고…)
이제 슬슬 장가갈 준비해야되지 않겠어? ^^;; 열심히, 열심히!!

2007년 결산, 얼마나 지켰을까?

적어둔 곳이 없어서 기억은 안나지만, 몇가지 기억나는 것들로 결산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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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달에 한권꼴로 책 읽기 (기술서적, 만화책, 잡지, 어학서적 등 제외)
아마 계획했던 것 중 가장 잘 지킨 것이 아닐까 싶다. ^^;; 12권을 계획했는데 15권 정도 되니까 무려 초.과.달.성!! 아래가 읽은 책 목록이다(잊어먹을 것 같아서 적어둠).

달란트 이야기, 경청, WOW 프로젝트2 –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 하루, 경영우화 77, 누구라도 당신과 사랑에 빠지게 하는 법, 청소부 밥, 밀리언달러 티켓, 한국의 기획자들, 아홉살 인생, 아버지의 가계부, 경제학 비타민, 피드백 이야기, 철학 콘서트, 그리고 여자친구 기다리는 중 다 읽어버린 이름이 기억안나는 생활 심리학 서적
작년에는 잘 모르겠지만, 올해에 읽은 책들은 대부분이 단순히 사실이나 지식전달만이 아닌 스토리 텔링이라는 기법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 같다. 요즘 읽고 있는 “다니엘 핑크 – 새로운 미래가 온다(A Whole New Mind)” 에서도 “스토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더라. 스토리 중심형 인간(내가 혼자 만든 용어다)인 나로서는 시대가 나에게 맞춰지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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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동
농담처럼 말했던 갈라진 가슴이라거나 6팩…은 너무도 당연하게 못지켜졌지만, 그래도 간단한 운동기구를 집에 두었던 덕분에 밋밋하고 둥글기만하던 몸에 작긴 하지만 단단한 굴곡이 생겼다. 점수로 따지면 10점만점에 4점정도는 줘도 될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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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행
해외여행을 1년에 한번씩 가려고 했는데 작년엔 못지켰다.T^T 하지만 몇년간이나 해보고 싶었던 자전거 일주를 해보았으니(그것도 혼자서 2박 3일간!!), 그것만으로도 꽤 만족하고 있다. 자전거 여행하면서 내가 꽤 독한 구석이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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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자 및 외국어
이 영역은 완전 0점이다. OTL… 계획했던 한자검정능력시험 3급도, TOEIC도(이건 아예 보지도 않았으니…), 일본어 기초도(히라가나도 아직 못외웠는데 -_-;;) 뭐 하나 해놓은 게 없다. 이게 뭐냐… 그래서 결국 이 계획은 다시 올해로…(심지어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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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 프로그래밍 언어 익히기
Python이나 Ruby 혹은 Perl 중에 하나를 PHP 만큼 사용할 수 있도록 배우려고 맘 먹었는데 찝적거리긴 했지만, 딱히 발전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런 이유로 이것도 다시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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