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7

그녀는 남들이 모르는 내 표정을 알고 있다.
내 얼굴에 나타난 표정을 무방비라 부르며 좋아하는 그 표정이 나도 좋다.

Thursday, December 13th, 2007 at 17:52 3 comments

PC가 걸레가 되버린 느낌이다. 어지간하면 이런 좋지않은 표현은 안쓸텐데… 지금 내 심정을 다르게 표현할 말이 없네. -_-;;
ActiveX 쓰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렇게 중복이 되는 것들은 그냥 하나로 통일하란 말이다!! 소득공제용이니까 차라리 정부에서 만들어서 배포하던지!!

Tuesday, December 11th, 2007 at 11:15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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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만 보고서 10월8월과 뭔가 관계가 있으려니…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으나… 아무 상관없더라 -_-a
내용은 뭐… 음악을 통해 이어지는 부모 자식간,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이다. 사실 영화 전반에 걸쳐 흐르는 음악만 아니었음 자칫 진부하고 식상한 영화가 되기 쉬운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영화가 누구나 예상할만한 혹은 무난하다는 말도 된다. 꼬마애의 능력이나 행동 때문에 그리고 그 기이한 인연때문에 살짝 환타지스럽게 흐르기는 했지만, [...]

Monday, December 10th, 2007 at 01:26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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