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7

주말에 얻은 깨달음

굴 소스만 있으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

그 동안 볶음 요리에만 써왔는데,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를 보니까 볶음밥에도 굴 소스를 쓰더군. 그래서, 집에 있던 양파 대충 큼직하게 썰어서 볶고 먹다 남은 스팸 좀 썰어서 넣고 굴 소스 살짝 뿌려줬더니.. 멋지더라! 국시장국 이후에 마법의 재료를 또 하나 발견한 기분이다.

I can make very delicious fried rice with oyster source.

I have been using oyster source only for fried foods, but there is a recipe for fried rice with the source. So, I cut an onion into little cubes, fried them with rice and then seasoned with the source… it was great! I think I found another magic element since my last discovery of “gooksi-janggook”.

The king has donkey ears

I can’t say but… it is very funny.

변태생활 시작 -_-;

드디어 변태적 기질이 발휘됐다. 으흐흐…
며칠전 도착한 노트북에 리눅스/Ubuntu 를 설치했다. 꽤 깔끔하긴한데, CD 한장짜리를 받아서인가, 텍스트버전으로 설치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라이브 CD가 포함된 걸 받았어야 했는데… -_-;;

어쨌거나, 놋북에 Ubuntu 를 설치함으로써,
집에선 윈도우즈,
회사에선 OSX,
놋북엔 리눅스…

를 이용하는 변태적인 생활이 시작됐다. 아… 놋북에도 Windows는 설치되어있다. ^^;

코코아를 먼저 배울까, 아니면 GTK 혹은 Qt를 먼저배울까… WindowsAPI 도 제대로 못하면서 욕심만 많은건가… ^^a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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