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07
알고 있으면서도 왜 또 그랬을까?
그냥 무시하는 게 좋은건데…
내버려둬도 그렇게 살다가 언젠가는 깨달을텐데, 왜 나는 그런걸 못참는 걸까?
아.. 인격수양, 인격수양.
아직도 한참 멀었다.
일이 막히기 때문일까?
말도 안되는 주장을 계속하는 사람들과 말을 섞고 있어서인가?
몰라서 그러는 걸수도 있는데, 좋게 말해도 될 일을 까칠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 같다.
눈앞에 짜증 게이지가 올라가는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_-;;
왜 이렇게 까칠해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