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06
어저께 4시가 넘은 시간에 잠들었는데도, 아침에 9시가 조금 넘어 눈이 떠졌다.
신기하다 싶었는데, 컴퓨터를 켜기도 전에 문자메시지가 날아왔다.
저번주 토요일쯤에 컨택된 알바였는데, 일이 다소 난이도가 있어서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일 같아서 금액을 다소 높게 불렀었다. 그랬다가 연락이 없길래 비용이 높아서 안하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연락이 와서 비슷한 거 3개를 한꺼번에 하면 얼마냐고 묻는다. [...]
Monday, June 12th, 2006 at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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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자자하길래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되었다.
멋지다…
이준기도 연기 잘했지만, 감우성이 진짜 마음에 든다.
“뼛속까지 광대” 라는걸 연기한 그 모습이 너무 멋지다.
다른말 없다. 정말 좋은 영화다.
P.S// 마지막에선 어김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Saturday, June 10th, 2006 at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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