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의 제목을 이미지로!!
갑자기 생각나서 GD를 이용해 제목을 이미지로 바꿔봤다.
캐시기능을 넣을까 하다가 이래저래 귀찮기도 하고… 게다가 내 홈페이지에 오는 사람이 별로 없는 관계로다가… 그냥 실시간 처리를 하고 있다. ^^a 사람많아지면 그 때 생각해보지 뭐 ㅋ
어쨌건…
이거 꽤 이뻐보인다. 우후훗~ 마음에 드는걸?
Archive for March, 2006
갑자기 생각나서 GD를 이용해 제목을 이미지로 바꿔봤다.
캐시기능을 넣을까 하다가 이래저래 귀찮기도 하고… 게다가 내 홈페이지에 오는 사람이 별로 없는 관계로다가… 그냥 실시간 처리를 하고 있다. ^^a 사람많아지면 그 때 생각해보지 뭐 ㅋ
어쨌건…
이거 꽤 이뻐보인다. 우후훗~ 마음에 드는걸?
이 귀차니즘…
모든일을 다 제쳐놓고 싶기만 하구나 -_-
학교가야지…생각하고 씻어야겠다…라고 생각한지 벌써 1시간이 넘었다. 우… 왜 이러지…
젊은 혈기에 “세상아 덤벼라~” 했더니 너무 들이대네, 이거…
이제 그만 들이대지…ㅜ_ㅜ
집에 내려온 김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족보를 찾아봤다.
사실, 족보라는 것이나 성씨라는 것에 별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알아둬서 나쁠건 없겠더라. 특히 가끔 나이 지긋한 어른들이 물어보시는데, 이왕이면 잘 대답해서 좋은 인상을 주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몇년전에 만들었던 족보같은데, 할아버지가 20대손이니 내가 22대손이 되겠다. 그런데, 같은 항렬에 있는 사람들의 출생년도에 1900년대에서 1910년이 상당히 많이 띈다. 현재 내 동생과 사촌동생들을 제외하고서는 나보다 어린 사람을 못봤다. -_-;; 그나마 봤던 가장 어린(?)분이 1956년생이더라.
족보에 31대까지 나와있으니 이만하면 나도 꽤 높은 항렬이 아닌가 싶다. 온라인이 꽤 넓고도 좁은 세상이다보니 몇번 같은 파를 만날일이 있었는데, 그 중에 나보다 높은 항렬이 없었던 것 같다(그 때야 잘 모르기도 했고, 알았어도 그냥 넘어갔겠지만).
옛날처럼 일일이 삼촌이니 당숙이니 따졌으면 인사를 꽤 많이 받았겠다는 쓸데없는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