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 개발툴 부분 분사 결정
개발툴 부분을 매각해서 분사하기로 했답니다.
아… 이제 더이상 볼랜드 델파이가 아니게 되는건가… 터보C 부터 봐왔었는데, 왠지 역사적인 전통이 있는 기업하나가 사라져버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출처 : http://www.eweek.com/article2/0,1895,1922785,00.asp
Archive for February, 2006
개발툴 부분을 매각해서 분사하기로 했답니다.
아… 이제 더이상 볼랜드 델파이가 아니게 되는건가… 터보C 부터 봐왔었는데, 왠지 역사적인 전통이 있는 기업하나가 사라져버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출처 : http://www.eweek.com/article2/0,1895,1922785,00.asp
요즘 이상하게도 올빼미형 인간인 내가 아침에 잘 일어나진다. 이상하게 7시, 8시만 되면 눈이 떠져서는 상당히 쉽게 일어난다. 미친게 아닌지… 시차적응을 못하는 건가…(농담이삼 -_-;;)
오늘 아침에도 7시쯤 일어나서 대충 씻고 준비하고 나오니 9시가 조금 못된 시각. 같이 간 화니님이 “덮밥은 그만…OTL” 하고 말해서, 다른데를 찾아간다고 간 곳이 맥도날드. 일본 음식점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음식점들은 아침 메뉴라는 걸 따로 마련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시간대에만 파는 세트같은 것이 있어서(예를 들면, 덮밥집에서는 간단한 백반세트 같은거),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아침을 곪지 않고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녁에는 일찍 닫는 대신 아침에 일찍 열기 때문에(6시가 안되어도 열거나 아예 24시간 하는 곳도 있다) 아침밥을 해결하기가 어렵지는 않은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