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6

아침으로 먹었던 정식

으… 시간이 꽤 지난 다음에 쓰려니 기억이 가물가물… -_-;;
빨리 정리했어야 되는데 오자마자 왠 일이 그리도 많은지 원…
호텔에서 잤던 하룻밤.
모처럼 푹신한 침대에서 자서 좋다고 하는 화니님. 난 잘 모르겠더만… -_-a 여하간 그럭저럭 괜찮은 기분으로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2층에 있는 레스토랑에 내려갔는데, 왠걸… 사방이 다 우리나라 사람이었다. 일본말 쓰는 건 종업원 뿐, 단체관광을 왔는지 아침 먹는 [...]

Wednesday, February 15th, 2006 at 19:09 Comments Off

며칠전 지하철안의 일이었습니다.
집에 가는 길..
집에 거의 다 도착할 즈음에…
어느 두 커플이 제 앞에 섰고 한쪽에선
어느 한분이 캠코더를 들고 있었습니다…
여자분의 손을 잡고 있던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저희가 여기에 선 이유는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고아로 자랐습니다. 남들처럼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형편이 못되서 저희가 처음 만난 이 5호선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여자분은 계속 울고 계셨습니다.
전바로 이장면을 남겨야겠다하는 생각에 바로 폰을 [...]

Tuesday, February 14th, 2006 at 14:18 3 comments

어느새 올해의 생일이 되었네요.
아침이 되거들랑 미역국이나 끓여야겠습니다.
자취생이라 혼자 다 해결해야한다는…ㅜ_ㅜ
그래도 토요일에 동호회의 고마우신 분들이 생일파뤼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화니님, 도로시님, 그루브맹님, 진우아빠님, 진우맘님까지… 모두 감사했습니다. 꾸벅~~~~
한살 더 먹었으니 이제 또 그만큼 성숙해져야죠. 헤헤~~
아울러,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아마도 이 글을 보지 않을까 싶다는…-_-;;)

Monday, February 13th, 2006 at 00:07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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