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6
어제가 학교 졸업식이었다.
난 올해 학부 4학년생이라서, 해당은 없지만 몇명 남지 않은 친구들이 졸업을 해서 축하도 해줄겸해서 학교로 갔다.
Read more
유명한 영화지만 이제서야 봤다. 그 남자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누가 내 맘 알아? 아무도 몰라 아무도…” “나 아직 은하한테 못해준게 너무 많아…” “한번만 나 좀 살려줘”
그리고선 농약(…같은데)을 마시고선 죽겠다고 벌컥 마셔버리는 남자를 보며… 그냥 쉴새없이 눈물이 흘러내린다.
Q: Have you heard about the object-oriented way to become wealthy? A: Inheritance.
Q: Why do computer scientists confuse Christmas and Halloween? A: Because Oct 31 = Dec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