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6

한해 계획

  1. 수영배운다. 꼭 배우자.
  2. 여행을 많이 다닌다. 올해는 “여행의 해”로 정해서(내 맘대로), 열심히 놀러다닌다!!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우선 일본부터 가고, 그 다음에는 국내를 비롯해서 유럽에도 한번~
  3. 내 이름으로 된 프로그램을 두개는 더 만들어내자.
  4. 기회가 된다면 자전거도 꼭 해보고 싶지만, 경제적, 시간적 압박이 상당히 심해서 이건 고려중 -_-;;
  5. 사진 많이 찍자. 상당히 오래되버린 디카지만, 여전히 나에겐 벅찬 쿨2500. 올해는 힘겨워할 정도로 많이 써주자.
  6. 내 홈페이지를 비주얼하게 꾸며본다.
  7. 스키를 빼먹을 뻔 했다.

그리고 나의 기도

작은 일에 분노하지 않게 하소서.
하지만, 분노해야 될 일에는 참지 않도록 하소서.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해주소서.
제게 베풀어준 친절을 망각하지 않도록 하소서.

모든 일에 여유를 가지고 살도록 해주소서.
하지만 나태하지는 않게 하소서.

그리고… 사랑하게 하소서.

파워콤, 장난하냐?

눈물나는 속도

눈물나는 속도

빠르다고 해서 하나로 잘 쓰고 있다가 바꿨는데 이게 뭐니?
벌써 고객센터에 같은 문제로 5번은 전화했는데도 여전히 조치가 안되길 한달째.

장비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는데, 감당할 능력도 안되면서 받았던거야?
조금 느린 건 이해한다 치자. 이건 좀 심하지 않냐?

날마다 조금씩 느려지는 건 좀 심하지않아?

은빈이와 다빈이 스페샤르

하드를 뒤적이다 나온 미공개 사진 몇 장 ^^
애들이라서 떠들때는 참 시끄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역시 귀엽다.

DSCN0499.jpg
단풍은 있었지만 몹시 추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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