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 4
공주만들기 4를 테스트도 할 겸 설치해서 해봤다.
전작…이래봐야 고등학교때였던가 그 때 했던 2탄 쯤이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그래픽도 좋아지고, 음성데이터가 있어서 꼭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사실 크게 바뀐 부분은 없는 것 같다. ^^a
[##_1C|827963.jpg|width="520"| 그래도 일단은 카와이~ >_<_##]
여하간 프메를 하다가 느끼게 되는 점은 안타깝게도 “돈이면 안되는게 없다”가 되겠다. ㅠ_ㅠ 매달 따뜻한 말 건네줘봤자 친밀도 수치는 꿈쩍도 안하지만, 선물을 해준다거나 바캉스를 간다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하면 딸이 갑자기 아버지를 엄청 좋아한다. 게다가 그 엄청난 사교육비라니!!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결국 에디터를 써버리고 말았다는…
후… 하지만 인생은 에디터가 없는데 어떡한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