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6

DSCN1540.jpg

요즘 몸이 좀 안좋은게 밥을 부실하게 먹은 탓인가 싶어서 밥을 잘먹으려고 이런저런 장을 보고서는, 오늘은 된장찌개를 끓였다.
재료 : 멸치 한주먹,된장 한큰술,두부 반모, 청량고추2개, 감자 1개, 양파1개
양파, 감자,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청량고추도 썰어둔다.
멸치를 찬물에 넣고 한참을 끓여서 국물을 우러낸다음, 된장을 풀고 두부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들을 한꺼번에 넣은 후 적당히 끓었다 싶을때 두부를 넣고 조금 [...]

Tuesday, January 17th, 2006 at 05:23 1 comment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Tuesday, January 17th, 2006 at 00:33 2 comments

한참을 자고 있는데 누군가 방으로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눈을 떠서 확인하기도 전에 이미 내 몸을 꽉 잡혀버려서 어떻게 저항도 할 수 없었다. 눈을 떠보았지만 이상하게 흐릿하기만 할 뿐, 정체를 알 수 없었다. 온몸이 시커먼 안개로 이루어진 것만 같았다.
그냥 갑자기 당한 일에 무섭기도 하고 이러다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완력과 공포에 꼼짝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저항을 [...]

Sunday, January 15th, 2006 at 18:56 11 comments
Page 5 of 10« First...345671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