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6

뭐 신나고 재밌고 깜찍하고 발랄한 그런 일 없나….
무언가 사건이 일어나면 재밌을텐데, 벌써 얼마간이나 조용한건지.
재밌고 깜짝 놀랄만한 사건없을까….?

Monday, January 23rd, 2006 at 04:33 1 comment

몸이 으슬으슬, 코에선 뜨거운 김이, 눈도 쉬 피로해지고, 목이 상당히 건조한 것이 영락없다.
아… 밥 먹고 푹 쉬어야지.

Saturday, January 21st, 2006 at 20:35 3 comments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는 방법중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도 그 아픔을 겪어보는 것이다.
사람이란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악(惡)하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 ), 세상 누가 뭐래도 자기의 아픔을 제일 아프게 느낀다. 다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말은 오만이고 거짓이고 독선이다. 정말로 그 일을 겪고 있는 사람보다 그 아픔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

Saturday, January 21st, 2006 at 04:59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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