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5
Thursday, December 15th, 2005 at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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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내 생애 다시 없기를 바라며…
이번 6개월은 여러모로 최악이었다.
공부, 일, 연애…
무엇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었다.
가장 큰 이유는 의욕상실.
하고 싶은 것도, 해야할 일마저 방치한 날들의 연속이었으니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너 때문이라며 누군가를 원망하기도 했지만, 어차피 원인은 나한테 있다. 어떤 말도 구차한 변명일 뿐…
어쩌면(아니 거의 확실) 이번학기에 들었던 과목에서 대거 재수강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몸도 마음도 다 [...]
Wednesday, December 14th, 2005 at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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