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5

한해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뱃돈 대신 내년에는 더 많이 들러주세요. -0-
(자취방에서 대충입고 찍은거라서 성의없어보여도 그냥 넘어가주세요. ㅠ_ㅠ)
Saturday, December 31st, 2005 at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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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김치전이 먹고 싶어서 밖에 나가기 싫은걸 극복하고, 장을 봐왔다. 보통은 그냥 양파와 김치만 넣어서 해먹곤 했는데 오늘은 좀 특별하게 먹고 싶어서 홍합을 넣어서 먹었다.
재료 : 부침가루, 홍합, 김치, 양파, 계란
Friday, December 30th, 2005 at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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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사람도 별로 없고, 또 이런 것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김치 버무리는 일을 자청해서 하긴 했는데, 이거 쉬운 일이 아니다. OㅂO
2, 3시간 동안 꼼짝없이 앉아서 김치를 버무리는 왕단순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허리와 어깨가 뽀개질 듯이 아팠다. 우흐… 여자들이 하는 일이라고, 단순해보인다고 얕봐선 안된다는 교훈을 다시 상기시켜줬다.
그래도 다 하고 나니까 왠지 모를 뿌듯함~ ^^
Friday, December 30th, 2005 a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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