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신규입사자 워크샵때
답글이 2개 등록되어있습니다.
옆자리 동료가 400D를 질렀다.
DSLR 사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바디도 DSLR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고 덩치도 부담스럽지 않아 휴대하기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은 것이… 참 괜찮아보이더라. 하지만, 우선은 놋북을 질러야 하기에 참는다 -_-;;; (난 참을성이 많다, 난 인내심이 강하다, 중얼중얼… -> 자기최면중)
어쨌거나, 사진기를 가지고 온 김에 우리셀의 사람들끼리 서로 모델하고 서로 찍어주며 오전을 보냈다. 웅캬캬~ (사진을 보려면 클릭)
more…
보드 오늘 처음 타봤는데 몇번을 굴렀는지 모릅니다. 흐…
누군가의 충고대로 보호대를 사길 잘했던 것 같습니다. 없었으면 지금쯤 앓아누웠을지도 모르겠군요. -_-;;
슬로프 처음 내려올때는 3시간이면 배운다는 말이 거짓말 같더니, 미친척하고 중급자 슬로프 가서 몇번 넘어졌더니 그럭저럭 요령이 생긴 것 같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야매라는거.. -_-).
열심히 엉덩방아 찧다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