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20080505
어린이날인 지난 5일에 여자친구와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건물들도 이쁘고(좋다!), 날씨도 좋고(좋구나!), 사람도 미어터지고(이건 별로 쳇~). 여하튼 가볍게 다녀올만한 곳으로는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전시장이 있지만 가고 싶으면 가보고 그렇지 않아도 워낙 마을 자체가 이뻐서 그냥 거닐기만 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괜히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이라는 이름이 있는게 아닌가봅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 몇장에 어제 배운 뽀샵질을 해보았습니다. ㅎㅎ 순서만 잘 외운다면 한장당 2, 3분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아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

신난 여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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