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기 싫어서 빈둥빈둥대다가 저녁담에 조금 작업했다.
드디어, 설정을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젝트, 원격지 관리 등에서도 비슷한 느낌으로 작동할 거라서 기본 클래스를 만들고 사용자 설정용으로 따로 기본 클래스를 상속받아 만들었다.
설정을 가능하게하고서 처음 한 작업은… 사용자가 파일을 여닫을때 지정하는 문자셋을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그리 어렵지 않게 되네… 다른 설정들도 하나씩 추가해야겠다.
문법 파일 적용이 급하긴 급한데… 흠… =_=;;
벌써 10일가량 아무런 작업도 안했다.
사실 정확히는 아무것도 안하진 않았다. 단축키 좀 손보고, 굳이 액션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그냥 메시지로 처리하는 등의 자잘한 작업을 했지만, 기능상의 변화는 아무 것도 없다.
플러그인에 대해 고민하다가 Aptana처럼 스크립트로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SpiderMonkey를 다시금 찾아봤는데,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강력한 플러그인이 필요해지면 그 때 생각해보고 우선은 간단한 몇가지 장난감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만 지원해줘도 좋을 것 같다. 아울러, 이렇게 되면 문법체크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에디팅 컴포넌트의 DLL 명을 PdLexer.dll 로 변경하고 내부적인 버전정보도 변경했다. 역시 별다른 의미는 없다.
문법파일의 외부지원에 대해선 여전히 고민중이다.
쉽게 끝날 일인 듯한데, 괜히 오래끌고 있는 것 같다. 뭘 고민하고 있는거지??
드디어 인코딩 처리를 끝마쳤다. ㅎㅎ
폴더 리스트를 먼저할까? 스타일 정의를 먼저할까? 환경설정하는 부분도 이제 그만 방치해야 할텐데…
자동완성도 이왕이면 문맥에 맞는 자동완성을 지원해주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다. 일일이 파싱한다는 것도 그렇고… (그러면 느려질텐데…)
일단 생각 좀 해봐야 할 것 같다. 아직 프로젝트 관리, FTP, 자동완성, 자동고침 등의 여러 기능이 필요하다. 아직도 시작단계… 휴…
용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거슬려서 VT를 결국 뺐다. 그냥 트리에 상속받아서 만드는게 더 낫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현재는 용량이 990KB 로 되었다.
TODAY’s WORK
인코딩 기능 완료. Open/Save Dialog에서 인코딩 선택하는 부분. 사용할 인코딩 지정하는 부분.
VT 제거. 기본 트리뷰 사용
TODO
설정 DB 구조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