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서 제일 마음에 안드는 곳

August 18th, 2006 Categories: 수다

살을 파고 드는 발톱…

낮부터 슬슬 아프고 거슬리길래 집에 와서 봤더니 그 새 발가락에서 고름같은 진물이 새어나온다.
잽싸게 의자에 앉아 수술을 감행해서 성공적이었지만… 으… 쓰려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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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내 몸에서 제일 마음에 안드는 곳”

  1. 유리군
    August 21st, 2006 at 11:48
    1

    발톱을 대각선으로 짤라보심이 어떨지..
    파고드는쪽을 길게.. 반대편은 짧게..
    군대에서 이방법으로 후임병들을 치료해줬답니다 -_-;;

  2. August 18th, 2006 at 09:19
    2

    내성발톱이시군요. 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무서워서… -ㅅ-)a
    저는 평소에 그냥 발톱을 잘 관리합니다.(너무 길지 않게 잘 깎죠)
    조심하세요. 예전에 관리 안 해서 병원에 가서 발톱을 뽑은 적이 있는데, 발가락은 마취도 잘 안 됩니다.
    일제시대때는 손/발톱 뽑는 걸로 고문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너무 무서운 얘기만 해드린 것 같네요. 발톱에 아픈 추억이 있어서… ㅠ_ㅠ

    • August 21st, 2006 at 11:41
      3

      수술하면 아프대요??
      잠시 방심만 하면 파고드는 제 발톱이 너무 불편하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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