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하거나 혹은 귀찮거나

나는 내 글에 반응해주기를 바라는 것일까,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것일까.

일일이 내 주장을 쓰는 것도 귀찮지만,
누군가 반응해주었을 때 “다시”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은 더 귀찮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반응을 무시할 수도 없는 일.

… 지금은 귀찮다. -_-;;

  1. @하루에
    그럴지도요. -_-;;
    하지만 최근엔 경험해보지 못한 듯 합니다. ;;

  2. 풉.

    그 반응이 “긍정적 에너지의 증폭”에 쓰일 수 있는 반응이라면 귀찮지 않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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