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올해의 계획!

 

새로운 10년의 시작!

새로운 10년의 시작!

드디어 30살이 되었다.

내 나이 서른이 되면 무언가 대단한 것을 이루어놓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아직은 그 대단한 때가 오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아직도 꿈꾸고 있는 나. 서른이 되어도 철없는 나라서 좋다. 그리고, 함께할 사람이 곁에 있어 더 새로운10년.

1. 독서 (기술서적, 만화책, 잡지, 어학서적 등 제외)
작년에 20권 읽기가 목표였는데 4권차이로 실패했다. 그래서 올해 다시 20권!

2. 운동
올해는 주 3회 이상 와이프와 함께 30분 이상 요가하기.

3. 등산
최소 12번은 등산하기. 한달에 1번꼴이다.

4. 외국어
영어 시험을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다. 올해는 일단 시작이니까 토익 750점… 이면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토익 900점을 넘기면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련다.

5. 새 프로그래밍 언어 익히기
작년엔 Python을 조금 익혔다. 올해는 Cocoa (=Objective-C). 데스크탑 혹은 iPhone용 어플리케이션을 간단한 거 하나라도 만들어 보자!

6. 공연
와이프와 3회 이상 공연 관람하기. 콘서트, 음악회, 연주회, 뮤지컬까지 포함해서 카운팅한다. 연극/영화는 제외다.

7. 프로그램
공개 혹은 상용으로 배포할 “내” 프로그램 하나 더 추가하기.

8. JS 전문 커뮤니티
자바스크립트 전문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자! 올해 큰 목표 중 하나!

  1. 일본어 먼저 해~~ ^^ 후훗.. 계획 세운거 2010에 후회 없도록 화이팅!!!

  2. 다시 보니 저 사진, 터키 같네. 왜 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내 사진은 저렇게 안 나오지. 캬오~

  3. @꿈트리
    원래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일본어에는 관심이 많았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게으름 피우고 있을 뿐이지. ㅋㅋ 그래도 일단은 영어부터 하기로 했다.
    새해 복 많이 받아~

  4. @하루에
    염장이라고 할만한 것은 두 개 밖에 없구만요. [극치]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ㅋㅋ

  5. 일본에 와다가더니 왜케 일본어에 관심이 많아졌어….
    새해복 많이 받으삼 횽

  6. 나 이 포스트 반댈쎄. 염장의 극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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