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님, 리카르도 맞나요?
그 사람 좀 사상이 이상해요.;;
고니님이 적으신글을 마음대로 해석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포스팅을 해놨더군요.
반박하려고 코멘트를 달았더니, 세상에나 관리자 승인후 달아진다네요 ㅋ
어린 아이가, 주위에 주목을 못받고, 힘들게 자라다보면 저런식으로 어긋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고니님께서 너그럽게 이해하시길..
mepay 이 사람을 보면서 블로깅도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느낍니다. 시대가 좋아지니 다 블로깅 한다면서 저런 부류의 자뻑 블로거가 생기게 되는게 아닌가 하네요. 더욱 무서운건 그럴싸한 말과 적당한 수식어로 논거도 없이 집 화장실에서 똥누듯 배설한 저런류의 저질 포스트에 깊은 생각없이 특정 단어에 반응하는 나방같은 이들또한 늘고 있다는거네요.. mepay … 봐도 봐도 참 답없는 사람입니다.
제 의견을 밝혔을 뿐인데, 단지 의견을 밝힌 것만으로도 어느 분은 다짜고짜 공개 처형 어쩌고 하셨고(그 분은 결국 자기 마음대로 자기 블로그에 제 글을 몇번이나 왜곡해서 쓰셨더군요), 또 어느 분은 도덕성을 판 노예라고 하시더군요. 제 의견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쓴 글이었습니다. 제 글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인격을 무시당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그만 참지 못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일이 커졌을 뿐입니다. 애들 장난같은 비방이 보시기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와 같은 글이 인정받기 힘든 올블로그에서 제 블로그를 아예 지워버렸습니다.
나름 유명 블로거 아니심? ㅋㅋㅋ
전 비인기가 좋습니다. -_-;
왔다갔다 하면서 전체 글 주욱 한번 봤습니다만 여러모로 답답하신 상황이 된것 같습니다.
중요한 말들은 쏙빠지고 네이버 직원이라는 굴레(?)때문에 더이상 토론 자체가 안되는것 같네요.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세요.. -_-
돌아가는 상황보니 제가 다 답답해서 글 몇자 적습니다.
민폐이~ 한테 민폐당하셨군요 ^^
똥 밟았다고 생각하세요.
글 잘 읽고갑니다.
원래 색안경이라는게 그렇죠 뭘…
제가 다른 회사에 가서 (그들의 시각에선) 네이버에 우호적인 글을 쓰면 그 때는 어떻게 될까요? 세뇌당했다고 하려나 -_-;;
똥한테 실례입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저질 블로거에게 낚이실 필요는 없죠..
X카르도, meXay 등등.. (둘이 친한거 같던데.)
그냥 차단하고 무시하세요.
그래도 사회엔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차단은 안합니다. 모두가 같은 의견이라면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와우 살벌하네요;
무슨 말만하면 말꼬투리 잡고 마구 달려드는 것 같네요;
저는 아직 경험도 많이 없고 논리도 부족해서
하고싶은 말도 겁나서 못하겠구만요-_-a
이 댓글도 “네이버 직원의 서로 감싸주기” 소리 들을까봐
겁나네요 ㅎㅎ
고니님, 리카르도 맞나요?
그 사람 좀 사상이 이상해요.;;
고니님이 적으신글을 마음대로 해석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포스팅을 해놨더군요.
반박하려고 코멘트를 달았더니, 세상에나 관리자 승인후 달아진다네요 ㅋ
어린 아이가, 주위에 주목을 못받고, 힘들게 자라다보면 저런식으로 어긋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고니님께서 너그럽게 이해하시길..
이제 님 글은 곧 지워질거예요. 아니면 악플이 달리거나 ㅎㅎ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이상하게 사람이 자꾸 몰리네 -_-;;
거.. 긴말 할거 없이 직접 만나서 애기 합시다.
온라인상에서 백날 천날 떠들어봐야 뭐..이거 알아 듣질 못하니..
메일 주쇼~
글쎄, 논리도 없으신 분이 만나서 어쩌시게요? 이번엔 직접 보고 배설하시게요? 제가 왜 그걸 들어주는 수고로움을 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세상에는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은 부류가 몇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님처럼 꽉 막힌 사람입니다. 만나봐야 이로울 게 하나 없는거죠.
그래도 무슨 연유에서든 만나고 싶으시다면 저 일하는 곳이야 아실테니 찾아오시면 그 수고로움을 봐서 차 한잔은 사드리죠. 오시거든 전날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혹여 못 볼 수 있으니 이 글을 다시 메일로 보내드리죠.
온라인에서 블로그 운영하여 소통이 어쩌구 논리가 어쩌구 하더니
결국 찌질이 들이 하듯 직접만나자는 말을 하는 참 이중적인 사람이군요. 후후
마치 글 분위기봐서는 현피라도 할거같은데 고니님 조심하시길 ^^
본인이 말이 후달린다고 생각하면 주먹이 나오겠죠 뭐 -_-a
잘 보시면 만나서 ‘애기’하자고 되어있네요..
흠 좀 무섭군요.
근데 왜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예리하십니다.
하지만 덕분에 전 그 분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mepay 이 사람을 보면서 블로깅도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느낍니다. 시대가 좋아지니 다 블로깅 한다면서 저런 부류의 자뻑 블로거가 생기게 되는게 아닌가 하네요. 더욱 무서운건 그럴싸한 말과 적당한 수식어로 논거도 없이 집 화장실에서 똥누듯 배설한 저런류의 저질 포스트에 깊은 생각없이 특정 단어에 반응하는 나방같은 이들또한 늘고 있다는거네요.. mepay … 봐도 봐도 참 답없는 사람입니다.
왜 또 제가 발끈하고 있죠?
낚시라고 대놓고 태그를 달아놓은 글에 낚이셔서 그렇습니다. ^^;;
음.. 여기가 좀 폐쇄적인 공간이군요. ㅡㅡ;
보니까, 고니님 ‘빨아주는’(여기서 배운 용어입니다 ^^ ㅎㅎ) 댓글이 많네요.
mepay님의 말에서 어떤부분때문에 이러나 싶어서 봐도… 두분이서 엮일만한 일은 없는거 같은데, 혹시 호칭때문이신가요?
그럴때, ‘대인배’처럼 행하시지… 실컷 더럽혀놓고 대인배 흉내라니요. 좀 보기가 안스럽네요.
그리고, 저라면, mepay님에게 일부분은 사과를 합니다.
정말 수치스럽겠지요. 저도 그럴겁니다. 그러나, 사과가 정말 합리적이고 대의명분을 가지고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잘 살리신다면(이건 고니님의 능력) 그건 또다른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저에게도 ‘왈왈’이라는 표현을 주실지 몰라서 겁나네요. ㅎㅎ
그럼 몸건강 맘건강하세요~
http://mepay.co.kr/268
이 글이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대인배였으면 지금과 같은 우를 범하지 않았겠지요. 아직 수양중인 사람이라 그런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제 말이 심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제가 먼저 사과할만한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추가) 노예라는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을만큼의 인격을 아직 못 쌓았습니다.
살다보니 mepXy 빨아주는 댓글도 다 보네요.
혹시 일가 친척이신가요? 단체로 몰려와 현피하려고 하시나^^
블로그의 디씨화에 일조를 하고 계시네요…
아예 디씨의 그’분’처럼 턱걸이하는 동영상을 올리시지 그래요.. ㅎㅎ
님에게 가장 알맞는 말은 nhn본사가서 1인 촛불시위하세요.. -_-;;
답답하십니다. 무슨 nhn에 그렇게 악감정이 많으신지 참..
개 풀 뜯어먹는 소리하는 띨띨이들 상대하느라 속 터지는건 이해하는데, 익명도 아니고 네이버 직원인거 널리 알려진 상태에서, 더구나 본인이 회사내에서 public relation담당이 아니면서 이런 소통을 하는건 회사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
딱히 소통을 하려고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
제 의견을 밝혔을 뿐인데, 단지 의견을 밝힌 것만으로도 어느 분은 다짜고짜 공개 처형 어쩌고 하셨고(그 분은 결국 자기 마음대로 자기 블로그에 제 글을 몇번이나 왜곡해서 쓰셨더군요), 또 어느 분은 도덕성을 판 노예라고 하시더군요. 제 의견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쓴 글이었습니다. 제 글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인격을 무시당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그만 참지 못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일이 커졌을 뿐입니다. 애들 장난같은 비방이 보시기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와 같은 글이 인정받기 힘든 올블로그에서 제 블로그를 아예 지워버렸습니다.
다시 한번, 불쾌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