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을 밝혔을 뿐인데, 단지 의견을 밝힌 것만으로도 어느 분은 다짜고짜 공개 처형 어쩌고 하셨고(그 분은 결국 자기 마음대로 자기 블로그에 제 글을 몇번이나 왜곡해서 쓰셨더군요), 또 어느 분은 도덕성을 판 노예라고 하시더군요. 제 의견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쓴 글이었습니다. 제 글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인격을 무시당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그만 참지 못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일이 커졌을 뿐입니다. 애들 장난같은 비방이 보시기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와 같은 글이 인정받기 힘든 올블로그에서 제 블로그를 아예 지워버렸습니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하는 띨띨이들 상대하느라 속 터지는건 이해하는데, 익명도 아니고 네이버 직원인거 널리 알려진 상태에서, 더구나 본인이 회사내에서 public relation담당이 아니면서 이런 소통을 하는건 회사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
Posted on 2008년 June 18일 at 5:31 pm
딱히 소통을 하려고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
제 의견을 밝혔을 뿐인데, 단지 의견을 밝힌 것만으로도 어느 분은 다짜고짜 공개 처형 어쩌고 하셨고(그 분은 결국 자기 마음대로 자기 블로그에 제 글을 몇번이나 왜곡해서 쓰셨더군요), 또 어느 분은 도덕성을 판 노예라고 하시더군요. 제 의견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쓴 글이었습니다. 제 글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인격을 무시당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그만 참지 못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일이 커졌을 뿐입니다. 애들 장난같은 비방이 보시기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와 같은 글이 인정받기 힘든 올블로그에서 제 블로그를 아예 지워버렸습니다.
다시 한번, 불쾌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Posted on 2008년 June 18일 at 5: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