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ay 왈, [왈왈]
2008/06/17
이 글에 대한 트랙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주제도 없고 -_-a 어쨌거나 까고 싶어 했다는 것만은 잘 알겠다.
별 상관없는 소설 하나 위에 써놓고 사진은 80년 광주다. 그리고는 아래에 내 글 캡쳐화면을 끼워넣어서 “뭔진 모르겠지만 나쁘네”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한 것만은 사실인 것 같다. 벤치마킹 잘했네. 조선일보로부터… 누가 누구더러 조선일보같다는지… -_-;;
그리고 태그는 네이버노예네. 참 교양있기도 하셔라.
논리가 있으면 뭔가 반박이라도 할텐데 그것도 없으니 뭐라 해줄 말이 없구나.
또 하나, 뒤에서 키득키득대면서 혼자 배설하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할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최소한 남의 닉네임을 거론하며 깠으면 트랙백이라도 걸던지 답글이라도 달아야 하는 것 아냐?
덧// 실제로 mepay 님이 제목처럼 말한 적은 없습니다만, 글쎄 mepay님 글 제목에 있는 말을 한 기억도 저에겐 없네요. 아마도 받아들이는대로 적으신 모양입니다. 트랙백 보내고 스샷찍어두고 지워지나 안 지워지나 봐야겠군요.
덧2// mepay님, 광주 사진을 이딴 식으로 써서 욕되게 하지는 마십시오.
그냥 신경쓰지 마시라는 말밖에는;; 보니까 mepay님(트랙된 원문을 보니 님을 붙여주고 싶은 생각은 별로 안 들만큼 글이 후지지만.)은 인상비평을 한 건데, 인상비평은 무시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니 얼굴이 구려보여. 라는 말처럼 그냥 주관 덩어리일 뿐이니까요. ;; 너무 저런 글따위에 신경쓰지 마시기를.
mepay님은 그간에 네이버의 검색광고와 쇼핑몰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 글들은 나름대로 근거도 있고, 관점도 있어서 읽을만 했는데… 요즘 사람들이 좀 빨아줘서 그런지 정신을 못차리는 거 같아 보이네요.
특히나 저 광주 사진은 진짜… 욕을 한바가지쯤 해주고 싶을 정도군요. : )
제가 광주 사람이라… 진짜 욕 나올뻔 했습니다. -_-;
어디가서 광주 사람이라고 하지 마세요.
민주화 성지의 수치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 대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정말 수준이~ 에혀…
왜 얘기가 글로 튀나요, 정신 좀 차라시죠.. 에혀..
양쪽 내용을 왔다 갔다 봤는데요…
논리가 있으면 반박이라도 하겠는데 논리가 없다라는 단정하신 말씀은 오히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거부하고 계신것 처럼 보여 안타깝습니다.
블로그가 아무리 사적인 공간이라 할지라도 네이버 직원이시라면, 네이버를 욕을하던 근거없는 비방을 하던간에 우선 고객으로 마땅히 응대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무개념이라는 태그는 글을 읽고 있는 저에게도 해당하는 말 같아 씁쓸하네요. 사적인 공간이라고 주장하시겠지만 저는 네이버에 실망을 하게 되네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제가 거부한 부분이 있다면, 제가 쓴 글에 거짓을 진실이라고 속인 부분이 있다면 죄송한 부탁이지만 말씀해주세요.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입사전부터도 그랬고 입사후에도 그렇고 아마도 퇴사후에도 그렇고, 부화뇌동을 싫어하고 자기 말에 증명도 못하는 논리를 내세우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혹여 제가 그런 적이 있다면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그 부분만은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노예” 및 “돈에 도덕성을 판 사람”이라 했던 사람의 글은 비판이고, 제가 쓴 “무개념”이라는 태그만 그릇된 행동으로 보는 시각도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직원분들 생각이 다 비슷한가보죠?
덕분에 망해주는 것도 좋겠구나란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 직원분들까지 제 생각과 같은지는 모릅니다. 별로 신경도 안쓰고요.
네이버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을 가지시는 것은 자유인데, 저는 지금도 제가 쓴 글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여 제가 쓴 글에 문제가 있다면, 짚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분위기에 휩쓸린 것이 아닌 “정확히 알고 계시는 fact”가 있다면 말입니다.
1. 고니님은 엔지니어이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정책에 대한 비판글에 대해 반응하시는 것은 오해의 소지를 잔뜩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고니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과 실제 네이버의 정책이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까요.
2. 네이버에 대한 네티즌의 인식은 (편견이든, 사실이든)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그 부정적인 인식에 대한 네이버의 태도는 “딱” 현정부와 일치합니다.
그냥 가르치려고 한다는 것. 그리고, 말투만은 정중한 척 한다는 것.
3. mepay님은 광주분 맞습니다. 친인척 중에 민주화항쟁으로 피해를 보신 분도 많고 말이죠.
광주 사람이 민주화항쟁 사진을 올리는 것을 “욕되게” 한다는 표현은 제3자가 보기에도 좀 불편하군요.
1. 제 블로그에서 네이버를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엔지니어이기 때문에 Fact가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적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 정책에 대해 섣불리 말한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방금 검색해봐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2. 네이버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사실이 아닌 것을 아니다라고 말하거나 제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헌법에 선언된 의사표현의 자유가 네이버 직원들에게 제한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의 표현을 두고 도덕성을 판 노예라고 한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저라는 개인과 네이버라는 조직을 혼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3.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제가 보기엔 이런 식의 사용은 “욕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식의 사용”이란 한 사람의 인격을 우스꽝스럽게 무시하기 위해 5.18 사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네이버 직원”이라고 얘기하고 나서 다시 개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필요에 따라서 ‘개인’과 ‘네이버 직원’을 혼용하시겠단 뜻으로 들립니다.
현재 네이버가 욕을 듣는 이유 중 유사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원하는(즉, 돈을 많이 받은) 기사/광고만 슬쩍 메인으로 올리고, 우린 그저 “공정하게” 올릴 뿐이라고 하는…
직원이라고 밝히지 않고 글을 쓰면, “직원인 것을 숨기고 옹호글을 쓰는 알바”쯤으로 취급받습니다. 밝히고 싶어서 밝힌 것이 아니라 나중에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미리 얘기한 것 뿐입니다.
월급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제가 제 블로그에까지 회사 얘기를 쓸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주위에선 말리죠.
그래도 이번에는 트랙백이라도 날리셨군요. 예전에는 뒷담화로 일관하더니.
역시 네이버보다 더 네이버스러운 NHN 직원이군요.
제목에 왈왈이라고 쓰지마시고 옆을 보세요.
지나가는 개가 웃고 있을테니까요(님의 제목을 인용한 것이니 기분나빠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mepay님의 글에 논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답할 논리가 없는 것이겠죠.
언제 오시나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mepay님 글 어디에 답해드리면 될지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미처 보지 못하고 놓친 논리가 도아님께는 보이시는 모양입니다.
관련글 적었구요. 비판글에 논리가 없음을 너무 상심해 하지 마시라는 내용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제 글만 인용할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mepay님의 글에 대해서도 적어주셨더라면 조금 더 공평해보였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친절히 트랙백을 날려주셨네요.
그러니까 왜 제 말을 마음대로 왜곡하십니까? 자신있게 말하는데 저는 그렇게 말한 적도 없고 당신의 그 알량한 평가도 완전히 틀렸습니다.
mepay님 머리에는 자신의 주장에 상반되는 반론따위는 이미 없죠. ㅋㅋ 아니 논리가 없으니 반론이 존재할 수가 없겠군요. 네이버에 대해서만큼은 감정을 배설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죠. 논리가 있었다면 제 글의 틀린점에 대해서 지적이라도 했을텐데, “넌 무조건 틀렸어”라고 떼쓰는 꼴이 세살박이 어린애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의 방식대로 왜곡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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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네이버에 피해의식이 있다는 이유로 “나 네이버에 쌓인 거 많아. 그러니 닥치고 내 분을 받아라”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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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행동을 보면 피해망상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군요. 이그…
[너나 잘하세요.]
아, 이 글에 답글 안달면 다시 말 섞을 일 없을 겁니다. 제 블로그만 지저분해졌다고 후회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마치, 아둥바둥 세우려는 권위에만 집착하고 남들이 세워주는 부분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것 같아…이제 연민까지 느껴지려 하는군요..
풋~ 제 글 어디에 가면 권위를 찾을 수 있나요? 그럴싸한 단어를 가져다 붙인다고 다 말이 되는 것은 아니죠.
mefail 님 좀 웃기시는 듯.
아 정말 이분 확대 해석하는데 일가견 있는듯…
이제 생각해보니 이 글도 감정을 싸지르기에 바쁘군요. 논리는 어디에 팔아드셨는지…
“노예”등의 말은 제가 제 개인적인 공간에 밝힌 의견을 가지고 먼저 시비를 걸었던 말임을 주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게 그다지 옳은 일로 보이지도 않고, 그런 사람의 인격 역시 존중해줄 가치를 못느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