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사진 놀이
2007/04/09
옆자리 동료가 400D를 질렀다.
DSLR 사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바디도 DSLR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고 덩치도 부담스럽지 않아 휴대하기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은 것이… 참 괜찮아보이더라. 하지만, 우선은 놋북을 질러야 하기에 참는다 -_-;;; (난 참을성이 많다, 난 인내심이 강하다, 중얼중얼… -> 자기최면중)
어쨌거나, 사진기를 가지고 온 김에 우리셀의 사람들끼리 서로 모델하고 서로 찍어주며 오전을 보냈다. 웅캬캬~ (사진을 보려면 클릭)

아침 도시락 먹다가 찍혔다 (꼭 훔쳐먹다 걸린 듯한… =_=)

동글동글 나랑 꼭 닮은 노호혼(phpschool에서 이벤트 경품받은거)

얼굴이 크게 나온다고 나름 가리고 찍은 사진(with 효경, 일상

꼭 인터뷰 사진같이 나온 사진(이제 인터뷰만 하면 되겠군)
그리고 이건 보너스~
사무실의 내 명패






실물이 훨씬 나아요~ ㅎㅎ
도시락먹다가 찍힌사진은..ㅋㅋㅋㅋ 아저씨같당…
저도 400D유저 입니다.^^ㅋㅋ
아…400D땡긴다. 왜이리 사고 싶은게 많은지…T.T
400D 반값이면 E-500을 살 수 있어요 호호;;